**록펠러 어머니의 유언**** 

록펠러는 가난한 과부의 아들입니다. 
가난했지만 어려서 어머니가 그를 무릎에 앉혀놓고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하면서 
"너는 일생동안 예배당에 가면 뒷자리에 앉지 말고 앞자리에만 앉아라, 
너는 주의 종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사람이 되어라, 
헌금을 제일 많이 바치는 사람이 되어라, 
맡겨진 직분은 죽도록 충성하라"고 당부하곤 했습니다. 
록펠러의 어머니가 이제 세상을 떠날 때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세상을 떠날 때에도 그의 아들 록펠러에게 
다시 다음과 같은 10가지를 꼭 지켜나가기를 유언하였습니다. 

1.하나님을 친아버지로 섬겨라. 
2.목사님을 하나님 다음으로 섬겨라. 
3.주일 예배는 본 교회에서 드려라. 
4.오른쪽 주머니는 항상 십일조 주머니로 하라. 
5.아무도 원수를 만들지 말라. 
6.아침에 목표를 세우고 기도하라. 
7.잠자리에 들기 전 하루를 반성하고 기도하라. 
8.아침에는 꼭 하나님 말씀을 읽어라. 
9.남을 도울 수 있으면 힘껏 도우라. 
10.예배 시간에는 항상 앞에 앉아라. 

록펠러는 그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에도 그 말을 잊지 않고 
그 말에 순종하며 지키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결국은 가난한 과부의 아들로서 세계제일의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처음 수입이 5불이었는데 
거기서부터 십일조를 정확히 해서 나중에는 십일조만 수백만불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분의 십일조만 계산하는 사람이 40여명이나 되었다고 합니다. 
그분은 살아생전 십일조는 일전도 떼어먹지 않았다고 합니다. 
미국의 실업가, 자선가로 유명한 록펠러는 
지금도 미국인의 마음 중심에서 살아있는 영향력 있는 인물입니다. 
뉴욕 중심 맨하탄에 록펠러의 빌딩은 
그가 이루어 놓았던 기업가 정신을 우리에게 잘 알려 주고 있습니다. 
미국에 각주마다 모든 도시에 세워진 공공 도서관은 
그가 벌어서 기부한 돈으로 세워졌습니다. 
1859년 조그마한 상사를 설립한 후, 
미국 석유 정유소의 95%를 지배하는 어마 어마한 거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돈을 위해서 살지 않았습니다. 
고아원, 장학재단들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을 그는 사회에 기부하였습니다. 
실로 미국에 영향력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록펠러가 신실한 크리스챤이었다는 사실은 잘 알지 못합니다. 
그는 열심과 열정으로 무장한 크리스챤이었습니다.
록펠러의 전체 삶의 원리 원칙은 신앙에 기초합니다. 

록펠러는 간증하였습니다. 
자신이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는 철저한 신앙에서 
하나님이 자신의 사업을 도우시고 인도하였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매번 가는 곳마다 자신에게 가장 영향력을 미쳤던 
자신의 어머니의 유언을 말하며 그 유언을 항상 기억하며 
그리고 실천하며 살았다고 말합니다. 
이 록펠러 어머니의 10가지 유언을 통하여 강력한 인생이 되길 원합니다.
초라한 인생이 아니라 영광스런 인생이 되길 원합니다.